합장(合掌) 큰 절하는 법
  • · 합장은 일심(一心)의 경지를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모든 잡념을 버리고 순수한 본연의 일념(一念)으로 합장하는 것이 올바른 합장이다.
  • · 합장은 팔꿈치를 옆구리에 밀착하고 마주된 손바닥은 명치위에 약간 떼어두며 머리를 약간 숙인자세를 취한다.
· 먼저 합장하고 반 배를 한 뒤 그대로 무릎을 꿇는다.
· 두 손과 이마를 바닥에 댄다.
· 손을 뒤집어 위로 약간 들어올려 받드는 모습을 한다.
· 다시 손바닥을 바닥에 대었다가 천천히 일어선다.
· 이렇게 절을 세 번 하는데, 세 번째 절을 하고는 일어나듯이 가슴을 들었다가 다시 한번 절을 하는데 이것을 고두례라고 한다.
· 일어서서 처음 절을 할 때처럼 다시 반 배를 한다.
*오체투지(五體投地=큰절)란 머리, 다리, 팔, 가슴, 배의 다섯부분이 땅에 닿도록 엎드려 절하는 예법을 말한다
절을 방문했을 때 법당 안에 들어갔을 때
·단정하고 간편한 복장을 한다.
·입구에 들어서면서 법당을 향해 반배를 한다.
·스님을 만나면 합장하고 인사한다.
·맨 먼저 법당참배를 하되 옆문으로 들어간다.
·법당 앞을 지날 때는 공손히 옷깃을 여민다.
·절의 행사나 남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한다.
·우측의 옆문으로 들어서면 먼저 반배한다.
·한개의 향을 두 손으로 이마에 받들었다가 가슴높이로 내린 뒤 공손히 향로에 꽂는다
·향을 꽂은 뒤 합장한 채 물러나 반배한다.
·절을 세 번 혹은 그 이상으로 정성껏 한다.
공양 올리는 법
·청정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오직 심성이 맑아 질 것을 염원하도록 한다.
·자기가 올린 공양에 대해서 자랑하거나 교만하지 않는다.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물건을 공양물로 써서는 안된다.
·자기의 분수에 맞게 공양을 올린다.
·꽃, 과일, 향, 초, 백미, 차등 부처님께 올리는 것을 육법공양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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